디피 보고 떠오른 아련한 추억 ㅠㅠ


인기 그대로 너무 재밌어서 한번에 쭉 봤다. 라떼는 이랬네 저랬네 이러자는게 아니고,

100일 휴가라는 신병위로휴가 4박 5일 마치고 복귀하는 날...서울역에서 동대구역 가는 새마을호를 타고 곤히 잠들어...깨어 보니 부산역 ㅋ ㅠㅠ 결국 오후 11시 30분에서야 부대 복귀해서 디피에서 소개되는 온갖 가혹행위의 1/100 정도를 몸소 체험함 ㅠ

그 때 들은 이야기로는, 30분 더 늦어서 자정 넘겼다면 탈영신고 들어갔을거라던데, 어쩌면 실제로 디피를 봤었을지도 모를 추억 ㅋ ㅠㅠ





by 사람해요 | 2021/09/17 19:34 | 이야기속으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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