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05일
십수년전 오늘
양 손으로 두 눈을 가린 채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암흑이 내 앞날이라던, 망할 놈의 그곳에 몸담았던 그 날. 동상과 무좀이 나랑 전혀 관계 없던 단어가 아니라는걸 깨달았던 그 때 그 시절.
뭔가 의미가 있는 날짜인데 대체 뭐지 싶다가 알아챈 날. 내 입대일 ㅠ
# by | 2016/12/05 17:59 | 박 동하는 젊음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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