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26일
슈퍼스타K6
지금 결승전 재방송 보고 있는데, 결승에 오른 둘이 정말 너무나 의외다. 아니 이건 대체 심사기준이 뭐고 그들이 찾고자 하는 '슈퍼' 스타는 도대체 누구인지 모르겠다. 그리고 성별, 연령별 선호도 조사로도 모자라 지역별 선호도는 물론, 직업별 선호도 조사까지 하고 앉아있다 나 참ㅋ 내가 볼때 이 프로그램은 더 이상 슈퍼스타K가 아니라, 이승철&윤종신의 스타만들기K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든다. 심사평도 들쭉날쭉한 점수도 기적같은 기사회생도 전부 너무 식상하다. 심지어는 60초 후에 공개한다는 드립마저도 이젠 지겹다. 어째 시즌이 거듭될수록 점점 재미없어지는 느낌이다.
# by | 2014/11/26 10:36 | music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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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11은 그래도 괜찮았는데 결승에 오른게 곽진언이라니...
뭘 부르던 우울해 보이는게 좀... 거시기해요.
그렇다고 가창력이 그렇게 대단한거 같지도 않고...
이전 우승자들에 비해 가창력 떨어지는건 너무 티나네요
저로썬 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