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를 위하여


이해안되는 결말은 둘째치고 대체 뭐 어쩌자는 영화인지 모르겠다. 부산사투리도 익숙, 칼질도 익숙, 대표이사 자리도 익숙...페이스북에 떠도는 이태임 베드신 2분이 이영화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듯 싶다. 간만에 쏴주는 별점은...★★




by 사람해요 | 2014/07/16 23:34 | video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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