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間道



그 누구보다 정적인 날 요동치게 만드는 도입부 부터 지금은 아련한 느낌 좋을 때의 휘성의 목소리까지. 스물 아홉 서른 때 줄기차게 듣던 곡인데 까맣게 잊고 있다가 방금 전 우연찮게 다시 듣고는 무한 반복 중. 정말 멋있는 음악이다.




by 사람해요 | 2013/06/18 00:11 | music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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