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21일
기분이 좋으면서도 어딘가 우울하기도 하다.
저거 말고도 소매 수선 때문에 아직 안 가져온 재킷과 저기 포함되지 않은 셔츠 둘 등등. 그나마 다행인 건 아울렛에서 구입했다는 거 정도랄까. 출근 시 너무 꼬질꼬질하게 다니는 건 아닌가 싶은 생각에 미친놈처럼 질렀다. 영수증을 봐도, 카드 사용 내역 문자메시지를 봐도 크게 실감나진 않는게 가장 큰 문제인 것 같다. 어쨌거나 집에 와서 입어본 결과는 만족 ㅠㅠ
# by | 2012/10/21 15:40 | 굿 잡!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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