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06일
사표를 쓴 자의 위엄
역시나 내 이야기는 아니고, 우리 부서 동료 이야기. 잠실쪽에 휴대폰마트를 개업했다고...같이 담배 피우러 가는 길에 내게 묻더라. 요새 플스 얼마정도 하냐고. 위엄 넘치는 그에게 곧 비타+플3 패키지가 나올것 같다고 대답. 부럽다...
# by | 2012/10/06 00:14 | 박 동하는 젊음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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