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2월 09일
존경하는 비디오 게임 유저분들께 질문
이제는 언제였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 이팔청춘 시절, 플2랑 psp 죄다 팔아버리고 집에서 즐기는 게임과는 거리가 멀어졌습니다만, 다시금 그때 그 시절의 따뜻함과 풍요로움 그리고 만족감이 떠올라 견디기 어렵네요. 무엇보다 그때완 달리 이제는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중인지라 정작 즐길 시간은 없어도 콘솔 구입 시 눈물 한방울 흘리고 나면, 가지고 싶은 타이틀은 큰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게 되었슴미다. 그래서 말인데,
요즘도 '국전' 이나 용산(아마 당시엔 던전이라 그랬었나? 여튼)에 매장들이 존재 하나요?
콘솔의 경우, 온라인이 저렴한지 아니면 오프라인이 저렴한지?
그리고 플2랑 놀던 시절 당시엔 하드 꽂힌 5만번대 모델이 갑이었는데, 플3은 어떤지?
막상 떠오르는 건 요 정도인데...혹시 알아두면 유용한거 있음 마구마구 가르쳐 주세여. 조금이라도 더 필이 충만해 진다면 당장 내일 퇴근길에 지를 기세임미다. 많이 가르쳐 주세여~
# by | 2012/02/09 22:20 | enjoy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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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온라인이 아무래도 좀 더 저렴합니다만 장기적으로 봤을 땐 오프라인 단골하나 뚫어놓는게 좋겠죠.
3. 이건 미묘한 문제니까 패스;; 그치만 모델만 따지면 최근에 나온 슬림 플3 모델을 추천합니당.
4. 플3 사시면 언차시리즈 좍 해보세요. 즤김!
그게 더 존경스럽슴
저도 엑박을 사놓고 돌리는 날은 1년에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지만, 여튼
콘솔을 사신다니 저도 왠지 기분이 좋아지네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