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7월 02일
내 주말...
물론 금요일 회사를 나서며, 뭐 아직 봐도 잘 모르지만 업무지침서 비스무리한 인쇄물을 들고나와 주말에 2~3회 정도 정독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지만, 여전히 내 가방안에 있다. 그건 그렇고 '농가진' 이라 해서 피부에 생기는 병인데, 올해 초엔 입가 주변에 생겨서 고생했었고 지금은 오른발 등에 나타났다. 특별히 가렵거나 하진 않은데 약간 부어올라서 운동화를 신으면 키가 커지지 않았음에도 키높이 깔창을 찬듯한 효과를 준다ㅠ 병원에 다녀오니 밥 잘 먹고 약 잘 먹고 발병부위를 청결하게 하면 나을거라곤 하는데 문제는, 술을 마시면 안된다는 거. 그래서 벌써부터 괴롭다ㅠ
# by | 2011/07/02 14:01 | 사실은 우울한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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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몸은 좀 나아지셨나요? 몸조리 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