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크포스 헤비급GP


2011년 MMA 가장 기대되는 대회. 상대적으로 왼쪽 블럭의 네 선수가 우측을 압도하는 모습이다. 챔피언 오브레임과 상대하는 베우둠은 왼쪽편에 자리잡은 나머지 세 선수를 모두 꺾은 바 있다. 공교롭게도 우측편에 자리잡은 알롭스키와 세르게이 하리토노프에겐 패했었고. 불과 1~2년전만 해도 60억분의 1, 마지막 황제등의 수식어를 달고 다니며 MMA 정점에 서 있던 효도르에게 있어 목표는 당연히 우승 및 베우둠과의 리벤지 매치 혹은 챔피언 오브레임을 꺾는 것이겠지만, 첫 상대 안토니오 실바에게도 승리를 장담하긴 어렵다. 우승자는 왼쪽의 넷 중 하나가 될 것 같다. 그 중에서도 베우둠과 오브레임 둘 중 하나일 것 같다. 혹 내기를 하게 된다면 효도르에게 걸겠지만.



by 사람해요 | 2011/01/05 18:43 | 마니아베이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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