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도무지 모르겠다


어찌하면 교수들에게 좋은 학점을 받을 수 있는건지. 전공과목이야 뭐 C든 D든간에 그냥 그러려니 하겠는데, 문학과 문화, 미디어와 문화 그리고 디지털 매체를 통한 글쓰기 등등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졌던 과목들에서 A나 B를 찾아볼 수 없다는 거...이건 오로지 출석 탓이라 믿고 싶다. 오로지 출석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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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람해요 | 2009/07/02 13:28 | 스튜D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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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crobat at 2009/07/02 20:39
스승의날때 뭐가 좀 부족했던건가요...
아니면.. 정말 출석탓인가요... ㅡ0ㅡ
으흐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9/07/03 07:27
대학이라는곳에서 가르치는 그들과 저는 기름과 물ㅠ
Commented by 해밀 at 2009/07/07 00:22
학년이 높아 질수록 출석이 중요하단걸 깨닫게 되요. 전 그냥 학점 높은건 사회적으로 좋은 것이지만 개인적으로 꼭 좋은건 아니라고 생각하곤 해요. 생각해 보면 언어 1등급이 너무 부끄러운 요즘이거든요.....꼭 교수님 취향에 맞출 필욘 없잖아요ㅠ (그래서 제 성적이 그따위냐면 할 말이 업네요...전공에 에이가 하나도 없는 어느 삼학년으로 부터)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9/07/08 05:04
저 역시 전공에 A는 물론, 재수강을 통한 B하나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미 학교 및 학점은 아웃오브안중, 남은학기 졸업장 취득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최소한의 출석은 해야겠네요.
Commented by 슈3花 at 2009/07/19 13:34
저는 학점사수를 위하여 출석..(만)을 열심히 했다죠 ㅠ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9/07/23 13:04
학점은 이제 제 능력밖의 문제...으아 하루빨리 졸업하고 싶어열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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