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ingbling



어차피 휴대폰으로는 전화통화와 문자메시지만 사용하기에...그냥 간지나는 폰을 가지고 싶었슴미다. 제가 구입한 건 그라데이션 대신 티 안나는 펄이 들어간 블랙.




by 사람해요 | 2009/06/26 17:10 | 굿 잡!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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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ㅇㅅㅇ at 2009/06/26 23:47
블링블링이라는 이름대신
샤방샤방은 어땠나 하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저도 폰 바꿀때가 됐는데 맘에드는게 참 없네요 ㅠㅠ
Commented by 홍군 at 2009/06/27 13:13
여자친구한테 핑크 사줬음ㅋㅋ
물론 노예계약으로...ㅠ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9/06/27 15:35

ㅇㅅㅇ / 아마도 캔유 브랜드 특성상 국내의 것이 아닌, 일본쪽 분위기를 내기 위해 샤방샤방 보다 블링블링 이라는 단어를 쓴 듯 싶네요. 그 전 모델들보다 스펙은 떨어질지언정 디자인 하나는 괜츈한 것 같아요. 일단 현재까진 만족중.

홍군 / 천원에 구입해서 좋긴 하지만 저 역시 12개월 노예ㅠㅠ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28 10:51
앗 저 어제 공짜폰으로 받아왔는데;;;

ㅎㅎ 익혀가는 중예요. 소문보다 사진이 그닥 잘 나오는 건 아닌 것 같아 좀 실망 중이구요;ㅅ;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9/07/03 07:26
24개월 노예만은 피하고 싶어서 천원주고 구입...그래도 디자인 좀 깔끔하고 그 전에 사용하던 폰들에 비해 성능도 많고...만족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슈3花 at 2009/07/19 13:40
옷! 천원이면 노예신분을 벗어날 수 있는 거군욤. 참고하겠스빈다. 저도 슬금 슬금 바꿔야할 시점이거든요. 저는 전화통화+문자+mp3기능 정도만 봅니다.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9/07/23 13:07
요새 다시 희귀해진 버스폰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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