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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사람해요 | 2009/06/18 15:23 | 씁쓸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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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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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입대할때는 부모님은 안우셨는대 제가 울었다능 -.-;;;;
드럽게 가기 싫었나봐여 ㅋㅋ
국방의 의무 축하해 -> 여친이 "축하"한다니 제대로 놀리는구나.
정신 좀 차리겠구나 -> 깐족의 절정.
면회는 자주 가줄게 -> 갈게 아니고 가"줄"게 거지도 아니고 선심 베풀겠다는?
좋아 너무 행복해 -> 남친이 군대가니 좋아 너무 행복하다능;;;
acrobat / 저는 출발전 반드시 울지 말아야지라는 다짐을 하고 갔었는데, 어머니께서 눈물을 흘리시니 자동으로 눈물이 나오더라능ㅠ
reinheit / 그대를 그리워하기전에 잠들지도 모르는 그 곳에 가는 이에게 할 말은 아닌 듯ㅠ
중요한 건 군대 다녀온다고해서 다 정신차리는 건 아니라는 것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