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하지 않는 변해가는 그대에게


내게 직접 전활 걸어 새로운 인연이 나타났음을 알려주는 친절한 그녀. 솔직히 별 감흥은 없지만, 내가 마음아프길, 내가 질투해주길 바라는 그녀의 기대에 부응해주며 밋밋한 축하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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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람해요 | 2009/04/28 12:47 | 사실은 우울한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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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einheit at 2009/04/29 10:57
참... 저런 여자애들이란...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9/04/30 00:13
그는 나보다 배경도 스펙도 심지어는 외모도 뛰어나다는데 아쉽게도 재미가 없답니다. 물론 그렇다고 제가 재밌는 녀석이라는건 아니고 여튼...종잡을 수 없는게 그녀들.
Commented by caya at 2009/04/30 13:05
완전 ㅂㅌ-_-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9/05/01 01:38
아 그녀는 ㅂㅌ 인가여ㅠ
Commented by 미자씨 at 2009/05/03 11:04
제발 떨어져나가달라는 말을 돌려 말하는 것일 수도...뭐 전 그랬거든요. 하도 연락이 오고 난리를 치길래;;; 뭐 사람해요님은 아니겠지만;;;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9/05/03 19:11
헐...제가 먼저 연락하지는 않는데. 그리고 붙고 자시고할 뭐 어떠한것도 없어서 그냥 불청객같은 그녀의 전화가 당황스러운적이 있긴 합니다. 그나저나 미자님 말씀대로 그럴수도 있겠군요.
Commented by 슈3花 at 2009/05/21 21:17
왜 그런 전화를.. 이해를 할 수 없군요.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9/05/26 02:48
세상 이해못할 일 천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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