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


너무 긴 시간 사랑하지 못했던 탓일까. 이미 내 머릿속 연애세포는 다 사라져버린것 같다. 그녀의 제안이 농담인지 진담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난 감이 무뎌졌다. 지금의 이 혼돈에 대한 타인의 조언이 내게 얼마만큼의 도움이 될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조만간 엘님에게 내 이야길 꺼내봐야지.





by 사람해요 | 2009/03/18 02:27 | 사실은 우울한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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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einheit at 2009/03/18 12:38
여자분께서 검지손가락 하나 담그셨나보네요.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9/03/18 21:27
내 곁을 떠날 여지가 충만한 그녀이기에..
Commented at 2009/03/19 20: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9/03/20 19:35
제가 그러하길 원하는지도 잘 모르겠는게 문제ㅠ
Commented at 2009/03/25 18: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9/03/31 07:05
그냥 시간과 마음이 맞을때 엔조이(http://y645.egloos.com/184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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