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난 네가 편해


이별을 경험한 그녀들과 다시 만난다는 것 쯤 아무렇지도 않다. 그리고 그걸 바라보는 제3자의 시선도 그닥 두렵지 않고. 근데 문제는, 이별 이전에 경험했던 그녀들과의 추억을 '사랑' 을 쏙 제거한 채로 다시금 느끼고자 하는 나 자신.






그나저나
디기리 이병은 군 생활 잘 하고 있을까 모르겠넴.


by 사람해요 | 2009/02/06 09:47 | 박 동하는 젊음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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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esism at 2009/02/06 21:52
아 저도 이 노래 좋아하는데 ^^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9/02/08 06:57
우연찮게 디기리 이병의 첫 독집 '리듬의 마법사' 를 다시 듣고 있는데, 이 곡과 더불어 '벌써 일년' 을 들으니 어딘가 요즘 제 모습같기도 하고 암튼 저도 이 노래 좋아라 합니다ㅋ
Commented by zoon at 2009/02/11 16:29
디기리 좋음...
근데 안떠서...
거기에 군대크리 ㅠ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9/02/12 08:54
게다가 비리ㅠ
Commented by 슈3花 at 2009/03/08 20:45
좀 더 힘껏 조여봐~♪ 디오 뉴클래식 앨범에서 저런 가사를 불렀었는데.. 실제로 조였다가 걸렸다능 ㅎㄷㄷ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9/03/12 16: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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