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죄


네 엄마를 정말 사랑한다면


젊음이란 모든게 넘쳐나서 낭비해도 괜찮다는 말도 있더라. 넘치는걸 낭비하는건 오히려 미덕이라고 말야. 뭐가 더 좋은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죄 짓고 살진 말아야겠다.



by 사람해요 | 2009/12/31 23:59 |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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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zoon at 2008/11/23 13:29
힘들고 어려워도 엄마 생각하고 버텨야죠(결혼전까진)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8/11/25 02:48
그렇죠. 점점 젊음과 멀어지고 있는게 안타깝지만ㅠ
Commented by reinheit at 2008/11/26 23:39
으허 으헝헝 ㅠㅠ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8/11/28 02:47
ㅡ,.ㅜ
Commented by trinity at 2008/12/13 19:07
인생을 낭비한죄. 이거 오랫만에 들어보네요 =ㅂ= 아 근데 이글루는...날짜 지정이 와우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8/12/14 06:34
신나는 청춘 잡지의 첫 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는 '인생을 낭비한 죄'




ㅠㅠ
Commented by 레키 at 2008/12/18 03:17
= 허영만씨 만화는 아무리 봐도 짱입니다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8/12/18 06:31
짱짱짱 항가 우왓k굿k
Commented by ㅇㅅㅇ at 2008/12/22 18:38
아나 사람해요님
지금 사와지리 에리카 결혼하는건 알고 블로깅 하시나영..

소식듣고 한걸음에 달려왔습니다 ㅠㅠ
Commented at 2008/12/31 04: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8/12/31 07:04

ㅇㅅㅇ / 안타까우면서도 낯설지 않은 느낌.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그런 기분입니다. 예상못한건 아니지만, 스스로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할지도 모르겠고ㅠ

비공개 / 나이듦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인지 올해는 유난히 연말분위기가 안나네요. 여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댕구리 at 2009/01/02 15:04
올 한해도 이 페이지가 메인이네요.
낭비 하지 않는 인생 살고 싶네요.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9/01/05 12:4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오.
Commented by Myon at 2009/01/21 09:19
아 엄마. ㅠㅠ
Commented by 2steps at 2009/01/24 20:33
엄마 ㅠ.ㅠ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9/01/25 15:57
엄마아 ㅠ,.ㅠ
Commented by 나초 at 2009/02/25 00:09
사람해요 형아 안돌아와요?ㅠ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9/02/25 06:46
이미 돌아와있음ㅠㅠ
Commented by 물빛바람 at 2009/03/13 10:05
유죄! ㅠㅠ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9/03/14 19:36
그거슨 인생을 낭비한 죄ㅠ
Commented at 2009/03/22 12: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9/03/22 16:12
헉...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올디 at 2009/04/11 13:16
하루키는 불완전한 인생에 낭비가 없다면 그건 옳지 않다.
라고 말했죠.(정말?)
가뜩이나 사는 것도 팍팍한데 시간과 청춘을 좀 낭비한들 어떻겠어요
문제는 선택도 내가, 책임도 내가.라는 거지만.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9/04/11 13:36
하긴 저보다 더 물쓰듯 낭비하던 샘키들도 좋은 직장에 좋은 여자 그리고 좋은 차를 타며 잘 살기도 하니까...ㅡ,.ㅜ
Commented at 2009/10/09 01: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9/10/10 10:33
술드신거면 괜츈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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