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렸다ㅠ


2002년에 한번, 2006년에 또 한번, 그리고 지금. 총 3회에 걸친 '경제학원론' 수강에도 불구하고 오늘 치뤄진 시험에서 답안지의 1/4도 작성하지 못하고 나옴. 전공에 대한 회의감 이전에 내 존재에 대한 회의감이 밀려온다. 슬프다.





by 사람해요 | 2008/10/15 23:59 | 스튜D | 트랙백 | 핑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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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신나는 청춘 잡지 : 패션과 시험 at 2008/10/17 01:26

... 이게 되고 말도 더 많이 하게 되는 것 같다. 음...시험에 대한 패배 원인을 분석하다가 생각한 거. 괜히 머리 안자르고 면도 안하고 매일 똑같은 츄리닝만 입고 등교했던게 지금과 같은 결과를 불러일으키지 않았나...ㅠ ... more

Commented by zoon at 2008/10/16 11:47
저는 졸업까지 전공에 대한 회의감에 젖어 살다
전공에 관련된 회사에 들어와서도 회의감에 젖어있답니다 캬캬캬캬캬
(슬픈이야기임)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8/10/16 21:25
저는 '회사' 라는 곳에 들어갈수나 있을까 걱정...ㅠ
Commented by sesism at 2008/10/17 10:49
토닥토닥- 다음 시험은 꼭 성공하셔요 ㅠ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8/10/19 22:54
기말고사때 만회 좀 하면 성적 좀 괜츈할 수 있을까염?ㅠ
Commented by 슈3花 at 2008/10/27 21:42
기말고사만 믿고 가는겁니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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