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4일
stan smith

stan smith



신발 하나 장만해야겠다는 생각에 잠깐 요런저런 제품들을 저울질하기도 했었는데, 결국 요 녀석으로 결정. 사실 난 신발장에 신발을 넣은 공간이 부족할 정도로 신발(이라봤자 죄다 운동화)이 많다. 신발을 좋아하긴 하지만 수집할 정도는 못되고, 오래전 구입한 신발을 잘 버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덕분에 진짜진짜 오랜만에 구입한 신발임에도 불구하고 꾸중을 들었다ㅠㅠ
# by | 2008/10/04 22:14 | 굿 잡!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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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진짜 슬램덩크에 나오는 모델인 줄 알았심둥 ㅡ_ㅡ;
현재 신발장에 들어있는 신발의 수가 중요한 팩트이기 때문에;;
CellLin / 슬램덩크로 백호의 조던을 실제로 신고 다녔던적이 있었음. 25000족 한정판이었는데 제껀 18086번ㅠ
zoon / 그쵸ㅠ 그렇다고 여전히 신을 수 있는 신발들을 버릴수도 없는거고ㅠ
슈3花 / 오웅 지난번에 PC방에서 펼쳐보니 같은 현상이 생기던데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네욤. 근데 이 신발이 보는거랑 직접 신는거랑 차이가 좀 있는 듯ㅠ 보기엔 정말 이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