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7일
어둠과 손을 맞잡았다

무려 4일연속 오전 8시에 일어나고는 있는데, 수개월간 어둠속에서 방황하다보니 지금같은 피크타임때엔 잠이 안온다. 그나저나 방금 알게된 충격적인 사실. 오늘 아니 어제는 토요일이었다는거 그리고 8월 15일 광복절은 무려 금요일이었다는거! 수천의 연봉을 받으며 주5일만 근무하는 일진들은 꽤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겠군아ㅠ 에이 몰라 걍 잠이나 자자ㅠ
# by | 2008/08/17 02:44 | 바른생활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금욜부터 TV끼고 살다가 지금은 회사에서 숙직근무 하고 있다지요 -.-;;
일욜은 또 TV끼고 자다가 보다가 해야져.. ㅋㅋㅋㅋ
올림픽인게 참 다행이라는....ㅠㅠ
레키 / 웅넴ㅠ
댕구리 / 그나마 다행인 건, 늦게 자도 일찍일어난다는 점ㅠ
acrobat / 적어도 아테네올림픽은 열광하며 시청한 것 같은데, 이번 올림픽은 어딘가 저와는 다른 세계에서 펼쳐지는 듯ㅠ
슈3花 / 막장에 갇힌 거 마냥 해가 떠도 이 세상은 어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