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의 키워드


술과 여자 그리고 돈. 이제 다신 술 따위 마시지 않겠노라 다짐한지 겨우 24시간도 되지 않아 또 술잔을 기울인 난 패배자. 이젠 날 비웃는 그들을 발라줄 힘도, 나중에 두고보자는 다짐도 없다. 괴롭다, 괴로워.





by 사람해요 | 2008/07/07 00:27 | 사실은 우울한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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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reax at 2008/07/07 01:38
아니 근데 쫌 사람해요님이 무서운게.
금, 토 죽음의 레이스를 달린 저도 '술따윈 입에도 안대겠다'라고 생각한지 반나절도 안되서 또 달리고 왔습니다.


아 진짜 님 쫌 짱인듯.


덧. 우리 금주해염ㅠ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8/07/07 02:55
금주+금욕까지 고고씽!!! ㅡ,.ㅜ
Commented at 2008/07/09 20: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8/07/10 03:47
그 둘은 밀접한 관계가 있는것 같으면서도 또 아닌것 같기도 하고...여튼 지금 저는 모조리 금금금ㅠ
Commented by 슈3花 at 2008/07/10 21:13
세상에 패배한 적 없는 사람이 있겠음둥? 힘내시와연 ㅠ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8/07/10 21:23
오오 이번주말엔 술마시지 말아야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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