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의 사랑



어제 밤 11시부터 약 30분 전까지 방 한구석 빈 병으로 가득 찰 때까지 퍼마신 후 끄적이는 너에 대한 미련. 그래 이걸로 끝이다, 이제서야 안녕 한번도 안했던 말 안녕. 나의 사랑, 긴 긴 시간 내 마음 한 켠을 차지하고 있던 내 사랑 그대여 슬프지만 안녕.







by 사람해요 | 2008/07/03 05:14 | 이야기속으로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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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ssuming at 2008/07/03 09:03
ㅠㅠ
Commented by 熱くなれ at 2008/07/03 16:18
저도 보내주었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투피스 at 2008/07/03 18:10
안녕, 숨은 그림찾기 같은 단어 같아요
Commented by zoon at 2008/07/03 18:35
해장 잘 하세요..우리 나이에는 해장 잘 해야 합니다...
Commented by freax at 2008/07/04 00:32
음. 슬프네요. 후.....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8/07/07 01:02

assuming / ㅠㅠ

熱くなれ / ㅠㅠ

투피스 / 저 짧은 포슷흐에 무려 3번이나 쓰였네요, 안녕.

zoon / 요즘엔 술을 마셨다하면 기억을 잃더군요. 아예 안마셔야 할 것 같습니다ㅠ

freax / ㅡ,.ㅜ

Commented by 슈3花 at 2008/07/10 20:29
ㅎㅇ가 아닌 ㅂㅂ ㅠㅠ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8/07/10 21:22
ㅅㄱㅇ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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