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월드컵 공원에서는



넬의 공연이 열리고 있다능. 방금 전 '멀어지다' 를 불렀구욤. 지금은 '기억을 걷는 시간' 을 부르고 있습니다. 방 안에서 창문을 열어놓고 듣는 넬의 라이브라...기분이 꽤나 묘하네염.

'기억을 걷는 시간' 다음 곡으로 'It's Okay' 가 들려옵니다ㅋ 하앍





by 사람해요 | 2008/05/27 20:14 | 마니아베이션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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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601n829 at 2008/05/27 20:16
우왓! ㅜ.ㅜ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8/05/27 20:19
지금은 Thank you 를 불러주네염. 아 기분째집니다. 방 안에서 키보드를 두드리며 듣는 라이브!!!
Commented by 슈3花 at 2008/05/27 20:26
핡핡!! 선선한 바람도 함께 불어준다면 더욱 좋으실텐데 ㅎ 아아 부럽습니다!!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8/05/27 20:29
마치 세상이 절 위해 존재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ㅋ
Commented by 댕구리 at 2008/05/27 20:43
아아.. 갑자기 맥주 땡기는데요!! 부럽습니다!!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8/05/27 23:16
짧지만, 황홀했던 시간이었습니다ㅋ
Commented by acrobat at 2008/05/27 21:22
오오오!! 방안에서 창문 열고 라이브라...!!
완존 VIP석이네요..연인들에게 돈받고 빌려줘도.. 퍽! -.-;;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8/05/27 23:16
ㅡ,.ㅜ 오늘같은 날, 연인이 있었음 얼마나 좋았을까...슬퍼진다능ㅠ
Commented by 레키 at 2008/05/27 23:37
- 오 신기하다 =ㅁ=
짱 부러움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8/05/28 10:48
요즘 공원에서 영화도 상영하고 뭐 이런저런 행사같은걸 자주 하는 것 같아요ㅋ
Commented by sesism at 2008/05/28 10:15
우와. 티켓 금방 동난 그 공연을 집에서 라이브로 듣다뇨. 완전 +_+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8/05/28 10:49
당장 뛰어가려고 했지만, 어머니께서 맛난 저녁식사를 준비하고 계셨기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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