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9일
이월안녕2


naive한 남자, lezhin
능남에서의 윤대협만큼 신뢰받진 못하지만, 나름 꽤나 다이나믹한 플레이를 펼친다고는 자부하고 있습니다. (뭐 남들이 보면 뻘플레이겠지만ㅠ) 어쨌거나 당신의 바람에 한발 더 다가가고 있다고나 할까요. 그 결과로, 저와 함께 팀을 이뤘던 포인트가드가 제 탄력적인 리바운드에 매료되어 '발년3' 이라는 센터아이디를 생성했으며 아주 오래 전 함께했던 또 다른 포인트가드는 새로이 가드를 시작하면서 아이디를 '발본좌여비서' 로 했더군요.
차마, 정상의 자리에서 물러난다... 는 말은 못하겠고 앞으로는 지금과 같은 열정을 가지고 '농구' 하기는 어려울 듯. 으ㅠ 다시한번 안녕이월ㅠ
# by | 2008/02/29 03:18 | enjoy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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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저에게 프리스타일 고수는 그저 대단해보일뿐...
이제 곧 안녕 삼월? 해야겠습니다!
自 사람해요는 윤대협과 同一한 사람이 되고자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우왕ㅋ굳ㅋ
쿠헬헬 / 헐ㅋ
zoon / 저 오늘부로 프리스타일 잠정은퇴ㅠㅠ
레키 / 잠정은퇴를 결심한 오늘, 유종의 미는 커녕 개털리고 말았다능ㅠ
acrobat / ㅋㅋㅋ 2006 생각이 없는 블로그 덧글왕!!!
PERIDOT / 저는 황태산ㅠ
댕구리 / 저는 나대룡ㅠ
zoon / 저는 신준섭ㅠ
슈3花 / 저는 정우성ㅠ
비공개 / 오늘부로 잠정은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