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8일
요즘은 어떤 책을 읽고 어떤 음악을 들으세요?
요즘은 어떤 책을 읽고 어떤 음악을 들으세요?
이건 뭐 ㅠ 재미없고 지루한데다 슬프게도 읽고 또 읽어도 잘 기억나지도 않는다능... 내가 교복입고 다닐 때 보던 책과 내용은 별반 다를게 없지만, 보다 컬러풀하고 종이의 질도 굉장히 좋아졌으며 무엇보다 사진이 엄청나게 많이 실려있다.
그녀와 함께 거닐던 그 길. 여전히 변함없는 그 '길' 을 혼자 걷는다는게 그저 어색할 뿐이라고 말하는 '대인배' 종신횽의 6집 '육년' 의 타이틀 곡으로, 겨울인데 따뜻한 날 혹은 여름인데도 추운날에 들어주면 그 애틋함이 2배가 되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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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이 책장을 바라보다 눈에 들어온 국사교과서.
때마침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윤종신의 '길'

그녀와 함께 거닐던 그 길. 여전히 변함없는 그 '길' 을 혼자 걷는다는게 그저 어색할 뿐이라고 말하는 '대인배' 종신횽의 6집 '육년' 의 타이틀 곡으로, 겨울인데 따뜻한 날 혹은 여름인데도 추운날에 들어주면 그 애틋함이 2배가 되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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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이 책장을 바라보다 눈에 들어온 국사교과서.
때마침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윤종신의 '길'
# by | 2008/02/28 03:24 | music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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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함께 거닐어 본 적이 없다는게 더 슬프근영..ㅠㅠ
추억조차 추억할 수 없는게 더 슬프네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