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7일
240,000 hit !!!

2006, 2007년에 이어 2008년도 쉼없이 뻘글러쉬중인 나 자신에게 박수를ㅠ

우와아아아앙아아아앙~ㅋ
언어라는 것은 의식에 접속된 전극과도 같은 것이어서 그것을 통해 똑 같은 자극을 계속적으로 보내고 있노라면, 거기에 반드시 어떤 반응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물론 개인에 따라서 그 반응의 종류는 전혀 다르겠지만 나의 경우에 그것은 독립된 존재감 같은 것이다. 입 속에서 혓바닥이 자꾸만 부어오르는 그런 기분이다.
- 무라카미 하루키, '한없이 슬프고 외로운 영혼에게' 中
# by | 2008/02/27 03:10 | 우스개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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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려요^^
축하드립니다. ^^
오른쪽에 엑스트라 남자애도 ㅋㅋ
240,000 힛 추카드립니다~ ㅋ
계속 달리세요. ^^
그나저나 움짤속 여인네를 가르쳐 주세요.
왼쪽은 모르고 오른쪽은 에릭하!! ㅋ
zoon / 감사합니다. 저는 많은 생각을 필요로 하는 덧글은 그닥 환영하지 않는다능ㅋㅋ
슈3花 / ㅠㅠ
ㅇㅅㅇ / 하앜하앜 4와지리 에맄하!!!
acrobat / 우오 감사합니다!!!ㅋ
sesism / 저건 정말 다 허수에요. 대다수가 검색창에 av배우들 적어놓고 낚이신 분들ㅠ
총천연색 / 슈3花 님 본인의 10만힛 포슷힝을 말씀하신 듯ㅋ 움짤속 여인네는 '사와지리 에리카' 입니다. 더 많은 이미지를 원하신다면, 'SE' 카테고리로 ㄱㄱㅆ
zoon / 저도 에리카 빼곤 죄다 모르는 사람들ㅋㅋ
비공개 / 역시 그는 대인배! 게다가 '간지' 라는 단어를 절로 내뱉게 하는 남자!!! 인생 자체가 여전히 진행중인 한 편의 드라마. 그가 어느 무대에 있던간에 전 그를 응원할겁니다.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응? 뭥미?)
오오
오오
오오오
24만 힛 ㅊㅋㅊㅋ~
zoon / 미히로와 소라아오이 신작을 보긴 했습니다만ㅠ 그녀들은 데뷔작부터 최신작까지 늘 같은 패턴에 비스무리한 스토리... (사실 av를 보면서 스토리를 기대하는건 아니지만)
레키 / 우왕ㅋ굳ㅋ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