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4일
thank you

언젠가 뒤돌아보면 제일 행복한 순간 지금일거야 하루 종일 빙글빙글 주위를 맴돌아도 난 좋아 기나긴 시간 변함없는 내 영원한 사랑아 돈을 좀 벌 때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일 지친 너의 하루 우리 여행 떠날까 너의 말처럼 잘 지낼게 널 닮은 사람 내 옆을 스치네 넌 지금 어디에 있을까 너의 웃는 얼굴 보고 싶어 뜨겁게 귀가 느껴질 만큼 전화길 바짝 대고 들었던 떨리는 목소리 그토록 밝게 빛나던 4월의 미소 세상이라는 무게 거칠기만한 세상 여기 있는 내게 그대 무겁게 한 그 짐을 내게 다 내게 주오 눈부신 햇살 그보다 더 환한 그대 미소 그대는 지금 날 보고 있나요 그대 두 눈엔 내가 맺히나요 내 이름을 기억할 수 있나요 언제나 혼자 꿈을 꾸네 여전히 난 스무살 우린 사랑이었을까 우린 행복해진걸까 조금만 더 솔직했었다면 지금 우린 함께였을까 내 옆에 널 지켰을까 우리 서로가 본 적 없대도 난 그댈 알아요
# by | 2008/02/24 01:56 | 마니아베이션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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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판 슥슥도 때론 놀라운 결과를 가져오지만, 나중에나중에 연습장에다가 심혈을 기울여 그린 다음에 스캔해서 따로 업로드 해야지 으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