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해요's artwork

나의 유일한 안식처
-PC방 앞. 어디 다른데 갈 곳 없나 잠시 방황하는 나의 모습.

SS501
-그들의 헤어스타일.

헬스장 다닐때의 나
-헬스장에서 제공하는 회색츄리닝을 마다한 채, 시선을 끌고 있는 나의 모습.

곤드레만드레
-술에 취해 비틀비틀 겨우 찾아온 집. 나몰라라 곧장 잠들어버린 날 표현.

간지남의 흡연
-사실 어느 일본 연예인 사진을 보고 따라 그린 작품.

막장
-막장의 'ㅁ' 과 'ㅈ' 을 통해, 영정사진의 느낌을 주는 작품.

쓸쓸...
-2005년 부터 계속된 나의 외로움을 표현.

'')//
-'그럼 난 이만' 애써 쿨한 척, 뒤돌아서 손 흔드는, 이별하는 나.

여자
-아주아주 오래 전 연습장에 그렸던 그림. 연습장 버리기 전 스캔.

그와 나
-지난해 여름, 그와 내 모습. 오웬이 나.

정장입은 나
-청첩장을 받는다는 건 정말 두려운 일.

패션리더 사람해요
-실제로 보면 그리 나쁜 조합만은 아니라능.

편지
-끝끝내 부치지 못한 편지. 봉투에 쓰여진 주소에 여전히 네가 있을까?

프리허그
-맞은편, 나에게 안기기 위해 달려오는 여자에 대한 표현은 생략.

하오마루
-패왕자 하오마루. 사무라이 스피리츠 시리즈의 주인공.

불행한 눈물
-'행복한 눈물' 의 위작.

미용실 가기 전
-미용실에 갈때마다 늘 '아 오늘따라 유난히 내 머리 예쁘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미용실 다녀온 후
-늘 안타까운, 미용실 다녀온 후의 나.

Beat
-내 청춘의 바이블, '비트' 의 주인공 민.

방명록
-따스한 햇살 한적한 잔디밭 위에 누워있는 나.

슈3花
-6000번째 덧글의 주인공, 슈사마님.

방명록#2
-하루 2갑의 담배를 소화해내는 요즘의 나.

조카님을 위한 그림#1
-포크레인과 지게차. 각각 삼성 그리고 현대.

조카님을 위한 그림#2
-불도저는 대우.

Girl
-여자, 소녀, 여친, 아가씨, 그녀.

건설현장
-포크레인 아저씨와 건설현장 그리고 태극기.


-2008년 6월 12일의 나.

나2
-올 겨울의 나(예정). 내 생애 첫 파마는 레게파마가 될 듯.

나3
-내가 싫은 나.

나4
-몰라 그냥 대충 그린 그림.

이별하는 나
-아니 정확히 말해서, '버림받는 나'

밤하늘을 바라보는 나
-난간에 기대어 밤하늘을 바라보고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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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람해요 | 2008/02/15 10:11 | 굿 잡! | 트랙백 | 핑백(3)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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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블라블라 블로그 : 이벤트 당.. at 2008/02/25 20:53

... 없어서 '아놔 ㅅㅂ, 아놔 ㅅㅂ'만 연신 외치고 다녔는데 이벤트에 낼롬 당첨이 되어부렀다. 바로 바로 사람해요님의 6000덧글 이벤트에 당첨!! 역사적인 당첨의 순간 사람해요님의 artwork를 예전부터 쭈욱~ 지켜봐왔고 사람해요님의 그림판 센스에 감동을 받고 있었는데 '나중에나중에 그림을 슥삭슥삭 그려주겠3'이라는 말씀을 해주시다니. 우왕ㅋ굳ㅋ 시 ... more

Linked at 신나는 청춘 잡지 : 방명록 at 2008/05/28 01:57

... 그림은 종종 바뀝니다. 예전 그림은 이 곳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방명록 좀 써줘염. ... more

Linked at 신나는 청춘 잡지 : 삼춘~ .. at 2008/06/05 19:31

... 러나라 국기에 대한 관심도 굉장히 높음ㅋ 어쨌거나 하루에도 수십개씩 중장비 및 국기들을 그려주는 난 좋은 삼촌인 듯ㅋ - 뻘 그림들 뿐이지만, 완성했다 싶은 그림들은 사람해요's artwork 에 추가하고 있습미다. ... more

Commented by Myon at 2008/02/15 11:22
그림을 참 잘 그리세요.

쓸쓸에 동감 한 표..
Commented by freax at 2008/02/15 23:40
그림 잘그리시네요-
그림에 소질이 없어서 그림 잘그리시는 분들을 보면 참 부럽 =ㅁ=
Commented by Heliotrope at 2008/02/16 00:09
미용실 얘기는 참 공감가네요
Commented by acrobat at 2008/02/16 00:54
컴터로도 참 잘 표현한다고 생각했는대.. 연습장 습작을 보니깐 그 재주가 괜히 있는게 아니었군요~ 그림들이 감정이 풍부해보여요~ㅋ
Commented by 에라이 at 2008/02/16 02:09
그림 좀 그리시는군요. 그것도 컴터로...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8/02/16 10:44

Myon / 쓸쓸...은 제 명작 중에서도 애착이 가는 작품ㅋㅋㅋㅋㅋ

freax / 진짜 어릴적엔 인간복사기 수준으로 잘 그렸던것 같은데 지금은 그냥 뭐ㅠ

Heliotrope / 늘 머리하러 가는 날, 가장 맘에 드는 내 머리스타일ㅠㅠ

에라이 / 게다가 그림판을 이용해 마우스로 슥슥 -

Commented by zoon at 2008/02/16 13:58
그림 잘 그리는 사람에겐 무언가 모를 시기심이 ㅠ
Commented by 레키 at 2008/02/16 16:31
- 패션리더 + 아티스트 시군요.
우왕ㅋ굳ㅋ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8/02/17 05:51

zoon / 으하하ㅋㅋㅋㅋ저에겐 그런거 가지실 필요가 없다능ㅠ

레키 / ㅋㅋ'더 패아' 사람해요!!!

Commented by 슈3花 at 2008/02/17 11:33
작품의 대부분이 그림판을 통해서 창작되었다는 게 놀랍습니다! 폭발적인 메시지에 친근함으로 다가오는 그림들. 좀 많이 짱인듯!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8/02/17 23:00
진짜 조만간 싸구려 타블렛 하나 장만해서 보다 심오하고 수준높은 작품세계를 선보이겠스빈다!
Commented by 총천연색 at 2008/02/25 23:25
느낌있는 작품 많군요. 전 '막장'이 가장 인상 깊습니다.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8/02/26 08:49
색을 입히지 않은 그림들이 대부분이라 괜시리 '총천연색' 님께 미안한 마음이...ㅋ
Commented by 총천연색 at 2008/02/27 03:38
흰색과 검은색 자체로도 충분히 컬러풀해요.
물론 하얀 여백과 검은 배경도 마음에 들어 합니다.
전 대인배.(엄허 부끄러워라)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8/02/28 02:20
흑백이 가진 오묘한 매력을 이해하시는 총천연색님은 대인배 맞습니다.
Commented by 라엘 at 2008/03/26 09:48
핫핫 좋네요!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8/03/27 06:11
캄솨합니다!
Commented by 슈3花 at 2008/06/07 21:23
성지순례~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8/09/09 09:08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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