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cun


아주 잠시동안이었지만, 마음먹고 한 발만 내딛으면, 저 곳에 갈 수 있을것만 같았어.




by 사람해요 | 2007/08/07 04:51 | 박 동하는 젊음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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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7/08/07 04:57
하루앞으로 다가온 '입추' 를 맞이하는 의미로다가 시원한 여름스킨으로 탈바꿈!!! (이라지만, 헤더이미지 바꾼게 고작)
Commented by 슈3花 at 2007/08/07 12:51
혹! 정말 바뀌었군요. 입추라는데 여전히 덥습니다. 비는 찌질하게 내리고.. 후덥지근한게 잠깐 외출하고 왔는데 불쾌지수땜시롱 짜증나 죽을것 같네요. ㅠ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7/08/07 13:23
바다색깔 예쁘죠? 언젠간 매번 이렇지만 그 언젠가는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Commented by zoon at 2007/08/08 09:34
비가 너무 오네요..아놔 ㅠ
Commented by 실레스틴 at 2007/08/08 10:42
컥...백사장 ;ㅁ;
Commented by sesism at 2007/08/08 15:30
벌써 입추군요. 입추는 늘 더울때긴 했지만 그래도 가을문턱이라는 의미에서 항상 새로움. 난 추운거 싫은데
Commented by Kiyan at 2007/08/08 22:06
와 시원하군요. 저장해놓고 컴터앞에서 피서보내야겠습니다ㅠ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7/08/08 23:34

zoon / 저도 무심코 우산 안 들고 나갔다가 낭패를...ㅠㅠ

실레스틴 / 아 바다색이 너무 아름다워요.

sesism / 그나마 더운것 보다는 추운게 더...

Kiyan / 우오!!! 구글같은곳에서 '캔쿤' 검색하시면 더 멋진 이미지들도 많을겁니다ㅠ

Commented by 레키 at 2007/08/09 02:06
- 시원하군요!
국내에선 저런 풍경을 볼 순 없을까요... ㅠㅠ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7/08/10 02:34
그나마 제주도...가 아닐까...(얼마 전 다녀오기도 했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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