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9일
2007 AFC ASIAN CUP 한줄감상

'테크니션..그중엔 판타지 스타성향을 가진 선수를 여럿봤다.
분명 뛰어난 능력을 가졌지만 이들의 단점은 팀플에 맞춰지는
단순한 플레이 계열엔 호흡을 맞추지 못한다는 것.
그래서 판타지스타는 감독이 활용할줄 모르면 미움받거나
조용히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그것이 화려한 플레이를 보이면서도 활용할줄 모르면
사라지는 환타지 스타의 양면적인 모습이라는 것.
한국팀을 상대했을때 페루자에서 뛰었다는 안(AHN)을 봤었다.
우리팀의 누구와 무척 닮았더라 무척 좋은선수다.
하지만 저 선수를 다룰만한 감독이 있을지 모르겠다'-이탈리아 감독 트라파토니-
안정환은 스트라이커가 아니다 심지어 그와 같은 위치에서 뛰는 델피에로도
원톱으로는 경기에 나서지 않는다. 스리톱을 사용한다면 조재진과 이동국을
최전방에 포진하고 차라리 중앙의 안정환을 쳐진스트라이커로 놓겠다.
박지성과 안정환중 프리롤을 선택하라면 나는 안정환을 선택하겠다.
박지성은 세계적인 선수지만,
안정환만큼 아름다운 플레이를 할수는 없다.-움베르트 코엘류-
'나는 안정환이 그립다.'
# by | 2007/07/29 01:37 | 마니아베이션 | 트랙백 | 덧글(1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안정환... 정말 그립네요
레키 / 마지막 태그가 포함된 글이 2개나 있답니다ㅋㅋ
홍군 / 아ㅠ 8월1일 FC서울과의 경기는 꼭 경기장 가서 봐야겠네요. 안느는 시대와 장소를 잘못태어난 위인입니다. 그가 이탈리아에서 태어났다면, 세리에A팀의 10번으로 뛰고 있을지도.
조재진이랑 차범근은 씨에프 운명ㅠ
체중보다 싸이즈가 먼저 줄었어요
살 때문에, 위염, 변비 생리통 건강 때문에
고통스러웠어요~ 8키로빠지고
삶이 즐거워졌어요^0^
www.herbwar.com 0505-977-1138
네이버 검색 창 ● 허브전쟁 ● 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