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8+


그것도 무려 128기가!!! 그 동안 사용하던 아이폰 홈 버튼이 잘 작동하지 않았고, 거금을 들여 말끔해진 액정이 또 깨진데서 오는 자괴감을 견디지 못해 바꿨다. 예약 특전이라고 덱스랑 뭐 이것저것 많이 준다는데 아직 덱스라는 물건은 못 만져봐서 잘 모르겠고, 일단 안드로이드폰이 확실히 아이폰 보다 편하다. 아이폰도 그 나름의 매력이 있긴 했지만, 안되는거야 어쩔 수 없다고 해도 되는걸 자꾸 못하게 하는게 맘에 안들었고, 내구성이 꽝인지라 액정을 볼때마다 마음이 불편했다. 당장 지출없이 손에 쥐어서 별 감흥은 없지만, 이자포함 할부원금 120만원 ㅠㅠ

지금 모습 그대로 좀 오래 가보자 ㅠㅠ


by 사람해요 | 2017/04/23 05:39 | 굿 잡!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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