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don't stop


자신의 굳은 신념을 지키는 모든 이들을 치유하기 위해 이 노래를 바친다. 멈추지 마라.



그 꿈의 끝은 한편의 걸작
형언할 수도 없이 푸르다고


무엇보다 뜨거운 정열로 두려움을 딛고
누군가의 부러움을 사는 즐거움
때론 이 즐거움이 부모님 가슴에 비수를 꽂아



그렇지만 넌 잊지 마
지난 동안 네 가슴 속에서 굳어진 진주에서는 빛이 나



투자하면 닿게 되리라 일생의 기회에
어차피 넌 원치 않는 일에 힘을 쏟지 못해
스스롤 믿지 않으면 두발로 서지 못해



이젠 가슴을 상처의 늪에서 건져
새나온 한숨을 참고
끝을 한번 바라봐 흐르던 눈물은 닦고



곧 다가올 성공에 건배. 한 잔 술을 마셔



당신은 아직 익지 않은 풋사과
계속해서 그 열정을 불살라
바로 이 노래를 등불삼아
멈추지 마 멈추지 마



절대로 멈추지 마
아직까진 당신의 가치를 낮추지 마
언젠가 승리의 노래를 부르면서
세상밖에 나올 당신, 숨은 보석













'유익을 찾고자 왔다면 미안' 에 가시면 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 곡(숨은 보석 - Jerry.K)을 선물해주신 '슈3花' 님께 이 뻘글포슷흐를 바칩니다.






by 사람해요 | 2008/08/21 00:10 | 박 동하는 젊음 | 트랙백 | 덧글(2)

I'm a boy




지난 3년, 참으로 신선같은 삶을 살았다. 남은 3학기는 머슴처럼 살아봐야지. 사회라는 필드 위에서 치열한 서바이벌게임을 벌여온 그들과 어울렸던 지난 시간들은 참으로 쓰라린 값진 경험이었다.

I'm a boy.
I'm a student.






by 사람해요 | 2008/08/19 02:53 | 박 동하는 젊음 | 트랙백 | 덧글(6)

떠나간마음보다따듯한


나는 여자친구가 없기에
이 세상 그 누구와도 사귈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에
자 이제 그 차가운 눈물을 닦고




by 사람해요 | 2008/08/17 20:53 | 사실은 우울한데? | 트랙백 | 덧글(7)

어둠과 손을 맞잡았다


무려 4일연속 오전 8시에 일어나고는 있는데, 수개월간 어둠속에서 방황하다보니 지금같은 피크타임때엔 잠이 안온다. 그나저나 방금 알게된 충격적인 사실. 오늘 아니 어제는 토요일이었다는거 그리고 8월 15일 광복절은 무려 금요일이었다는거! 수천의 연봉을 받으며 주5일만 근무하는 일진들은 꽤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겠군아ㅠ 에이 몰라 걍 잠이나 자자ㅠ




by 사람해요 | 2008/08/17 02:44 | 바른생활 | 트랙백 | 덧글(5)

장문



꽤나 논리적이고 보란듯이 잘 짜여진 장문의 글을 쓰려고 했는데 지우고 또 지우고... 에이, 그녀가 원한건 이런게 아니었는데ㅠ





by 사람해요 | 2008/08/17 02:31 | 박 동하는 젊음 | 트랙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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